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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2
글쓴이
김용삼 저
출판사
백년동안
출판일
2020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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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삼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를 거쳐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경남대 북한대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 기자, 시사월간지 〈월간조선〉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펜앤드마이크〉 대기자로 활동 중이다. 〈월간조선〉 기자 시절 황장엽 망명 사건 특종 보도로 1997년 제1회 대한민국 언론대상을 받았고, 2008년에 해양 사상 보급에 공헌한 공로로 장보고 대상을 받았다. 2013년에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5년에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공동으로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1?2),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 《이승만의 네이션 빌딩》, 《한강의 기적과 기업가 정신》, 《혁명》(1·2), 《김일성 신화의 진실》, 《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전7권)를 발간했다. 공저로 《반일 종족주의》,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반일종족의 역사내란》 등을 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가장 냉철하고 객관적인 한국 근현대사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 조선후기부터 개항과 망국까지, 세계사의 판 위에 우리 역사를 포개놓고 우리가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최초의 이성적인 작업!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는 한국 근현대사의 실체와 그 멘탈리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시기 세계는 패권 세력 영국과 G2로 부상하는 도전 세력 러시아의 각축장. 청나라는 이미 제국주의의 먹잇감으로 전락했고, 일본은 변화의 몸부림을 친다. 조선, 아~ 조선은 여전히 성리학자들의 무지한 세계인식-소중화주의가 국가정체성을 이루고 쇄국의 노선을 택한다.

저자 김용삼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엄정하고, 깊이있는 눈으로 한국근현대사를 그야말로 가슴으로 쓰고 있다. 방대한 자료 수집, 냉철한 세계 인식, 진정성 -이 모두를 두루 갖춘 한 탁월한 역사 저술가의 탄생에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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