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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밥이다
글쓴이
국밥연구소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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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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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에너지, 경제, 권력의 역사를 62개 키워드로 풀다

한국사는 이야기다. 이 땅에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흔적이 역사이기에 한국사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야기는 재미있다. 그런데 한국사 공부는 어떠한가? 거의 모든 학생들이 한국사는 ‘지겨운 암기노동’이라고 말한다. 설명뿐인 역사가 수학보다 영어보다 오히려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국사의 본질인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역사의 흐름을 크게 에너지(불의 역사), 경제(부의 역사), 정치(권력의 역사)로 분류했다. 그리고 각각 소분류로 공포, 에너지, 농업, 노동, 여성, 시민 등 62개의 키워드로 풀어내어 이야기와 흐름, 개념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 시간에 잠만 잔 대가로 민수와 한비, 현미는 새로 온 역사 선생님의 마법으로 역사 여행을 하게 된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으로 들어간 ‘나’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몸 속으로 들어간다. 때로는 귀족의 아내로, 때로는 평민의 아내로, 때로는 신라의 군사로, 노비로, 그리고 일제의 앞잡이와 독립운동가…. 이렇게 역사 속의 ‘나’는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온몸으로 체험한다. 그 여행이 끝날 때마다 군더더기를 빼고 온전하게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주인공들이 경험한 시대의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흐름을 잡는 한국사수첩]을 만난다. “설명에서 이야기로!, 단절에서 흐름으로!, 암기에서 통찰력으로!”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수능 만점을 준비할 수 있는 완벽한 필독서이자, 우리 아이들이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한국사가 밥이다]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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