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리움의 빗장을 열고
글쓴이
목경화 외 1명
출판사
비전북하우스
출판일
2020년 10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목경화

경남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다. [한국시학] 신인상(2015)을 수상하여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수원 버스정류장 창작시 공모전(2014, 2016, 2019)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한국문인] 수필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2019). 현재 수원 문인협회와 새 한국 문학회 회원이며, 경기 여류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하고 있으며, 수원시 소재 시립 매탄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으로 「고요한 물결 흔들며」 등 다수가 있으며, 동인지로 「여백. 01」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시집은 두 자매가 가족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과 사랑을 듬뿍 쏟아부은 책이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험한 세상을 잘 이기고 살아오시면서 자식들을 잘 키워주신 어머니에게 바친다는 공통의 마음을 가지고 가족 사랑을 시어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두 자매는 직업도 다르고 사는 도시도 다르다. 언니 목경희 시인은 일찍 도미하여 살면서 두고 온 어머니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그림을 전공한 화가답게 내면 세계를 서정적으로 꼼꼼하게 그려냈다. 동생 목경화 시인은 유치원 원장으로 글자 하나하나가 오염되지 않은 맑은 시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이 시를 읽으면 가족이라는 웅덩이에 푹 빠지게 된다. 어느 누구든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겠지만 그 가족의 소중함을 글로 꼼꼼하게 그린다는 게 쉽지 않다. 특별히 두 시인은 글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문학단체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글 쓰는 것을 쉬지 않고 있는데 그 영향력이 이 시집 안에 들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