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Th.M을,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Ph.D를 취득했다. 교회사를 전공했고 도리교회 담임을 역임한 후 현재 성결대학교 신학부 교회사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금까지의 교회사 속에는 성령론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있어 왔다. 성령의 체험을 강조했던 전통 오순절주의와 철저히 복음만을 강조하고 성령 체험은 거의 등한시했던 전통 개혁주의 등. 그 흐름이 현대 교회에도 이어져 성령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한국 교회의 성령론 논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하는 시도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