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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엄마는 불안하고 아이는 억울하다
글쓴이
이진아 저
출판사
웅진윙스
출판일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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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아

브랜드유 리더십 센터 대표. 대학에서 역사와 여성학을 공부하고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 마주하며 청소년 교육과 상담 경험으로 시작해 직장인, 부모 세대에 이르기까지‘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폭넓게 탐구해 왔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교육대토론〉 등 다양한 현장에서 리더십과 소통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나를 이해하는 것이 모든 관계의 출발점’임을 깨달았다. 이번 책은 그 여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통찰을 담아낸 기록으로, 생각보다 괜찮은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저자는 위로보다는 현실적인 언어로 “이제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독자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기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건넨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언제부터인가 ‘중2병’이라는 말이 사춘기라는 말을 밀어내고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빈번하게 쓰이게 되었다. 그런데 누구 하나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중2병’에 걸린 아이도, 부모도, 학교 선생님도. 모두 힘들다고만 하고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지 답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변하는 중2병에 걸린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도와주고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녀교육서이다. 수천 명의 부모와 500여 명의 10대들과의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에피소드와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도 높은 해결책을 통해 ‘중2병’에 걸린 아이들이 겪는 문제를 이해하고 부모-자녀간의 터닝포인트인 성숙한 관계 맺기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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