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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 속고 있는 교회에게
글쓴이
J. C. 라일 저
출판사
지평서원
출판일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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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J. C. 라일

19세기 후반 영국의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 에베소서 2장 8절에 대한 설교를 듣고 회심을 체험했다. 예기치 않은 파산으로 가문의 몰락을 경험한 후, 사제의 길로 들어선 그는 39년 동안 시골 교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다가 1880년 리버풀 최초의 성공회 주교가 되었다. 이는 당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할 때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여러 종파가 섞인 리버풀 교구를 섬기는 동안,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노선을 따라 복음의 교리를 굳게 믿고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으며, 오직 복음만이 인간을 거듭나게 한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파했다. 그는 1900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교회를 섬겼다. 그는 열정적인 설교자, 충실한 목회자일 뿐 아니라 신앙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많은 책을 펴낸 저술가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세기 당시 몰락해 가던 교회의 현실을 한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인본주의와 의식주의 등의 교묘한 속임수와 실상을 파헤친다. 영적 지도자인 J.C.라일은 교회와 목회 사역자들을 향해 성경의 가르침과 복음을 믿고 흔들리지 말것이며, 거짓교리에 휩쓸리거나 타협하지 않도록 단호하게 권했다. 그 해악들이 복음을 훼손하고 나아가 교회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그는 경고 한다. 이 책은 이미 영국의 국교회 총회에서 전해진 강연과, 비슷한 주제의 논문을 모아 영미권에 출간되어 많은 교회에게 도움을 주었다.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이 마치 19세기의 유럽 교회의 상황과 흡사해 우려하고 있는 이 시점에, 영적 거장의 애정 어린 충고와 경고는 많은 성도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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