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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까운 젊은 날의 책들
글쓴이
최보기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13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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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보기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회사원, 사업가, 도서관장, 공무원을 거쳐 현재 〈책글문화네트워크〉 대표로서 서평가, 작가, 강연가로 활동 중이다. 독서칼럼 〈최보기의 책보기〉를 15년째 경향신문, 뉴스1, 시사저널, 머니투데이, 서울신문 등 언론에 연재 중이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서울시인재개발원, 경기도인재개발원, 전남인재개발원, 국가인권위원회, 국립중앙박물관 등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사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독서와 긍정의 힘〉, 〈보고서 및 실용 글쓰기〉, 〈고전에서 찾은 삶의 키워드〉 등 자기계발 강연을 하고 있다.

SNS에서 사회를 관통하는 예리한 논평과 맛깔스러운 서평, 촌철살인의 유쾌한 인문학적 통찰과 에세이 등 글쓰기로 어울리는 수많은 독자를 통해, 또한 지나온 삶의 궤적과 동서고금의 책을 통해 캄캄한 밤에 길을 잃은 사람, 어둡고 긴 동굴에 갇혀 절망에 빠진 사람이라도 꿈과 희망만 잃지 않으면 빛이 있는 출구에 도달한다는 ‘무지개 법칙’을 탐구 중이다. 저서로 자기계발서 『내 인생의 무기』, 산문집 『거금도 연가』, 서평 모음집 『놓치기 아까운 젊은 날의 책들』, 『독讀한 시간』, 글쓰기 교본 『공무원 글쓰기』 등 7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청년 시절은 인생의 나무에 잎이 피어나는 시기이다. 많은 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그것을 이후 살아갈 삶의 자양분으로 삼는다. 이 때문에 젊은이들은 많이 경험하고 많이 사색하라는 조언을 수없이 듣고 살아간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젊은 날을 진지하고 알차게 보내고 싶다 해도 그 방법에 대해서는 아리송하다.

그럴 때 어른들이 권하는 방법 중에 가장 흔한 것이 바로 ‘책 읽기’이다. 칼럼니스트 최보기의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책으로부터 올곧은 미래의 길을 찾고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케 하는 ‘책 읽기 길잡이’로서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좌절하거나 불안해 하는 젊은이들에게 친근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서평 전문 인터넷 블로그 〈최보기의 책보기〉를 운영 중인 최보기 북칼럼니스트가 ‘청춘을 위한 책들’을 주제로 동서고금의 고전과 근래에 출판된 책들을 넘나들며 모두 64권을 엄선해 쓴 추천 서평들을 엮어 책으로 냈다. 이 서평집은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젊은 시절 보편적으로 닥칠 수 있는 문제들의 해답을 구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젊은 시절 어떤 책들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 전달에도 충실하려 애썼다. 오랫동안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쉬운 서평을 써온 저자 특유의 맛깔스런 글과 날카로운 시각이 결합돼 ‘읽는 재미’, ‘깨닫는 재미’, ‘좋은 책을 선택하는 재미’를 동시에 즐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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