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글 카페라고 하면 약간 고급의 찻집을, 다방이라고 하면 어르신들이 찾는 예스러운 찻집을 연상하게 되는 오늘이다. 하지만 이 땅이 카페와 다방이 처음 소개될 때, 카페는 오히려 오늘날의 룸살롱에 가까웠다는 사실을 아는가? 순수의 대명사 다방걸과 관능의 대명사 카페걸은? 일제강점기 경성을 중심으로 다방과 카페의 초기 모습을 소개한다.
2. 저자 소개 장유정 현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일제강점기 한국 대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