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몸의 역사 : 의학은 어떻게 몸을 바라보았나 - 살림지식총서 274
글쓴이
강신익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3년 8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신익

경기도 안양에서 나고 자라면서 전형적인 농촌에서 도시로 변해가는 삶의 터전을 온몸으로 느끼고 살았다. 치과 대학을 졸업하고 15년간 치과 의사로 일했다. 마흔이 되던 해에 영국으로 건너가 2년간 머물면서 University of Wales Swansea에서 의학과 관련된 철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2000년부터 일산백병원 치과 과장으로 일하면서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의료인문학을 가르쳤고, 2004년부터는 환자 진료에서 손을 떼고 인제대학교에서 인문의학교실을 개설해 전임 교수가 되었다. 추상적 지식보다는 일상적 삶에 봉사하는 의학을 지향한다. 2013년 가을부터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자리를 옮겨 인문학적 의료를 공부하고 가르친다.

2007년부터 3년간 정부 지원으로 인문의학연구소를 개설해 [건강한 삶을 위한 인문학적 비전]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인문의학] 시리즈 3권을 펴냈다. 지은 책으로는 『몸의 역사 몸의 문화』『몸의 역사』『의학 오디세이』(공저)『생명, 인간의 경계를 묻다』(공저)『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공해병과 인간생태학』, 『사회와 치의학』, 『환자와 의사의 인간학』, 『고통받는 환자와 인간에게서 멀어진 의사를 위하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체
몸과 건강에 대한 역사·철학적인 반성과 이해의 토대를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는 몸이란 정신을 둘러싼 기계가 아니라 그 자체로서 의미를 지닌 유기체라고 강조한다. 책은 그런 이해에 도달한 역사 과정을 추적하고, 그 이해 방식이 과연 보편타당한지를 묻는 다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경학, 유전학, 면역학, 진화론의 연구들이 몸에 대한 우리들의 상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탐색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