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의학 전문기자. 고려대 철학과를 나와 동아일보에 입사. 10년 동안 펴집부, 사회부, 생활부를 거쳐 건강의학을 담당하는 헬스팀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재미있는 몸 이야기' '베스트 닥터의 건강학'을 기획, 장기 연재해 2000년 한국청년회의소가 수여하는 신문 기획보도 부문 한국청년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인체
▶ 내용 소개 몸에 대해 흥미롭고 쉬운 방법으로 알려준다. 시를 통해 눈의 구조와 소화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에로티시즘을 통해 생식기와 섹스 중의 몸 상태를 보여주기도 한다. 몸의 이야기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문화와 예술, 삶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몸, 신비의 몸을 새롭게 보게 한다.
▶ 지은이 소개 이성주 현 동아일보 헬스&사이언스 팀장. 고려대 철학과 졸업. 연세대 보건대학원 재학중. 대학 때에는 과학철학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