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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재의 조건
글쓴이
박개성 저
출판사
엘리오앤컴퍼니
출판일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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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개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다. 아더앤더슨코리아에서 컨설팅을 시작해 대기업, 정부, 지자체, 대학병원 등을 대상으로 전략을 비롯한 경영자문을 수행했다. 외환위기 직후에는 정부개혁을 이끌었던 기획예산처 정부개혁실의 팀장으로 중앙정부에 대한 경영진단과 정부조직 개편을 총괄했고, 공기업과 산하기관의 민영화, 경영혁신과 구조조정 등 정부개혁을 추진했다.

현재는 엘리오앤컴퍼니와 가립회계법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동서발전주식회사 사외이사, 한국국제의료재단 비상임감사, 대한병원협회 장기연수 교육계획 수립 및 운영에 관한 자문위원, 서울대학교병원 의료경영고위과정 운영위원, 인천시중기재정계획 심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정책자문위원과 국가중앙의료원 설립추진위원, 국회, 국무조정실,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행정자치부, 건설교통부, 서울시의 정책자문과 혁신관련 자문위원, 미국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우너 자문교수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병원에도 전문경영인이 필요하다

현재의 의료산업은 기업의 변화 속도 못지 않게 급격히 바뀌고 있다. 과거 의료계의 변화를 이끈 것이 신약과 신치료법, 첨단장비였다면 지금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것은 '신경영'이다. 병원은 현재 구조적인 업태를 바꾸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며 차별화된 진료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병원을 경영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병원은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부응하고 변화의 흐름에 적응하는 대신, 과거를 고집하며 주변 환경을 탓하는 데에 급급하다.

『병원인재의 조건』은 『엘리오 병원전략』(2012)에 이은 병원경영의 실무지침서로, 보직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이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탁월한 윙맨이 되기 위한 자세와 일하는 방식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내는 인재로 성장하는 비법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병원은 다양한 전문가가 어우러진 조직이다. 병원장이 전면에 나서고 보직자가 윙맨 역할을 충실히 할 때 보직자 수가 많을수록 경영성과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구성원 각자가 역할을 잘 해내고, 팀워크를 이루어야 미래에 성공하는 병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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