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 부산대학교 간호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였다.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에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센터에서 근무를 하였고, 지금은 간호 외에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인생을 쌓아 가는 여행을 하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30일 동안 솔직하게 기록한 응급실 간호사의 이야기! 꿈 많던 신규 간호사는 소원하던 응급실에서 많이 울기도 울고 웃기도 웃었다. 일이 힘들고 고달픈 것은 둘째치고, 응급실에서 삶의 한 부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은 간호사로서 감사한 일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인생이 담긴 손으로 응급실 문을 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