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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그림 엄마
글쓴이
한지혜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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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지혜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 『안녕, 레나』와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가 있으며, 각각 문예진흥원이 뽑은 우수문학도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뽑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엄마를 마음 편히 사랑하지 못했던,
엄마가 내내 아픔이었던 이들에게.”

악착같은 삶의 현장을 향한 정직한 응시
비극 속에서 새로 쓰는 가장 가까운 이름


199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집 『안녕, 레나』,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를 써 낸 한지혜의 세 번째 소설집 『물 그림 엄마』가 출간되었다. 다정한 글 안에 한곳을 오래 응시해 온 이 특유의 묵직하고 예리한 시선을 감춰 둔 작가 한지혜는 지난해 20년 간 써 온 글을 묶어 산문집 『참 괜찮은 눈이 온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물 그림 엄마』 역시 진득하고 정직한 시선으로 ‘엄마와 딸’이라는 복잡한 관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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