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창의력과 그림실력을 지닌 12살 부산 소녀
어린 동생들을 위한 책 출간
엄마 뱃속에 있는 동생을 위해 어린이 작가 김민서가 책을 펴냈다. 무한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2남매중 맏이인 달래의 가족이야기이다. 동생의 편만 들어주는 가족에게 서운해하기도 하고, 사막여우를 비롯해 앵무새와 고래 등 동물을 보며 이들과 마찬가지로 가족과 함께 있다면 행복하다는 걸 느낀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줄 특별한 무엇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