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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스스로 오게 하는 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업
글쓴이
사토 미쓰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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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미쓰로

삿포로 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에너지 계통의 상장사에서 근무했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통감하여 2011년에 ‘웃기는 스피리추얼’이라는 블로그를 열었다. 참신한 관점이 화제가 되어 눈 깜짝할 사이 월 2백만 방문을 자랑하는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2014년 독자와 주위의 권유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고 전국 각지에서 토크쇼와 피아노연주회를 열고 있다. 같은 해 출판한 첫 저서 《하느님과의 수다》가 20만 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음악활동에도 열성을 쏟아 록밴드 ‘사노바로크’ 프런트맨으로서 메이저 음악사에서 낸 앨범〈그라비톤〉은 오리콘 27위를 기록했다. 저서로 《부자지령》《영선씨의 행복 훈련》《그 이름은 바샤르》 등 9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최 돈이 붙질 않는 당신을 위한 생활밀착형 부자 코칭!
부를 불러모으는 36가지 발상의 전환

당신이 지금 가난한 이유? 당신의 생각과 행동에 답이 있다. 그동안 당신이 놓치고 있던 일상 속 가난뱅이 습성들을 깨부수고, 실현 가능한 부자의 길로 이끄는 짜릿하고 유쾌한 조언! 《악마와의 수다》에서 도덕적인 가르침과 식상한 성공학을 뒤엎고 진정한 행복의 길을 안내했던 베스트셀러 작가 사토 미쓰로가 이번엔 일상 속 돈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나하나 풀어헤치며 부자 되는 법이 아닌 부자 ‘하는’ 법을 제시한다. 돈에 대한 발상의 전환은 우리가 왜 가난할 수밖에 없는가를 명쾌하게 짚어내고,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부’와 ‘가난’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단번에 흔들어 깨우는 생활밀착형 코칭으로 부를 불러들이는 사고와 습관을 일상에서 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작가 특유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입담 또한 이 책이 주는 깨알 같은 재미다. 이 책은 일본 인기 주간지 《주간 여성》에 36주간 연재된 내용으로, 실제로 이 글이 연재되었을 당시 일본 전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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