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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堂工神 식당공신
글쓴이
박노진 저
출판사
이콘
출판일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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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노진

30대에 어렵게 모은 전 재산을 투자해 2,500평의 한우전문점을 개업했지만 3년 만에 5억의 빚더미를 안고 첫 식당을 말아먹었다. 그러나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와 서강대 MBA를 다니면서 식당경영 전반에 대한 공부를 독하게 다시 하였다. 그때의 실패를 교훈 삼아 식당 사장에게 데이터란 무엇인지, 왜 데이터 경영을 해야 하는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실 한정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지를 강의하면서 마실의 모든 현황을 숫자로 표현하고 있다.

데이터를 소중히 여기며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업주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 최초의 퓨전한정식전문점 ‘숟가락반상 마실’을 통하여 7배의 성장을 이뤄냈다. 그동안 100여 곳의 식당을 컨설팅하였으며 음식점을 대상으로 ‘데이터 경영’, ‘식당아카데미’, ‘메뉴개발전문가과정’ 등의 과정을 만들어 데이터 분석과 활용방안, 외식경영, 가성비 메뉴 개발 등을 교육하고 있다.

1965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식당 공신』, 『대박식당 사장들의 돈이 되는 전략(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장사의 신은 없다.
오직 식당 공부의 신이 있을 뿐!


누구는 식당 차려서 대박 났다던데, 프랜차이즈 식당하면 편하게 돈 번다던데 왜 이렇게 문을 닫는 식당이 많은 것일까? 사실 식당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내 식당에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마음가짐 하나면 창업 성공의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다. ‘열심히 공부하라’는 진부한 이야기는 식상한 이야기가 아니며, 정말 치열하게 공부해서 장사에 활용했을 때 그것의 강력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공부하는 학구파 식당 사장님들이 어떻게 작은 식당을 대박식당으로, 프랜차이즈로 성장시켰는지에 대한 살아 있는 이야기가 여기 담겨 있다.

알다시피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다만 공부를 하다보면 효과가 나타나는 자기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것은 ‘식당 공부’도 예외가 아니다.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고, 공부를 통해 알게 된 것들을 몸소 실천하면서 내 식당에 꼭 맞는 비법들을 발견하고, 만들 수 있는 ‘식당 공부의 신(神’)이 된 것이다. 4명의 ‘식당공신(食堂工神)’들은 바로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공부로 식당을 성공적으로 이끈 생생한 경험담은 애써 기억하려 들지 않아도 저절로 머릿속에 남는다. 각 이야기에서 배울 점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현직 외식 컨설턴트의 수업을 지금부터 함께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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