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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글쓴이
모기 겐이치로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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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기 겐이치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세계적인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가 전하는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두뇌 사용법

“기억에만 머무르지 마라,
‘생각해 내는’ 뇌의 회로를 사용해 생각을 떠올려라.”


케임브리지대학교,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연구소 출신의 뇌과학 선구자 모기 겐이치로의 신작. 『아침의 재발견』, 『좋은 인생이 좋은 질문을 만든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등 수많은 뇌과학 전문서로 국내 독자들을 만나온 저자는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에서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필요한 뇌 사용법을 제시한다. ‘기억하는 뇌’에 머무르지 말고 ‘생각해 내는 뇌’로 전환하기를 요구하는 이 책은, 뇌 속에 축적된 방대한 경험으로부터 현재의 삶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언가를 떠올리라고 말한다. ‘생각해 내는 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방법이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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