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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현덕 동화선집 - 한국동화문학선집
글쓴이
현덕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일
2013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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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덕

1909년 2월 15일 서울 삼청동에서 현동철과 전주 이씨의 3남 2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현경윤이고 본관은 연주다. 그는 192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달에서 떨어진 토끼」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남생이」가 당선되어 정식 등단했으며, 「경칩」(1938),「층」(1938),「두꺼비가 먹은 돈」(1938)을 연이어 발표했다. 1946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소설부, 아동문학부, 대중화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고, 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아문각), 동화집 『포도와 구슬』(정음사) 등을 간행했다. 1947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기관지 [문학]의 편집 겸 발행인, 조선문학가동맹의 서울지부소설부 위원장을 지냈다. 그리고 소설집 『남생이』, 동화집『토끼 삼형제』를 출판했다. 1950년 9·28 서울 수복 때 월북했다. 북한에서는 단편 소설집 「수확의 날」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그림책/동화책
현덕은 남한에서는 월북 작가라는 이유 때문에, 월북 작가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고 나서는 카프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작가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논의에서 소외되었다. 하지만 현덕의 동화는 일제 말 ‘아동문학의 결정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동화에서 경쾌하고 발랄한 동심의 세계를 부각하고 소년소설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청소년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다룬다. 이 책에는 <고무신> 외 15편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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