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원인숙 강원도 횡성 출생 2010년 농촌문학상 수상 2019년 《시인동네》 「모자의 방식」 외 4편으로 등단 2020년 시집 『비로소 내가 괄호 안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2024년 시집 『토마토 파르티잔』(도서출판 달을쏘다)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발표지원) 수혜 2024년 제2회 경북문예현상공모 대상 2024년 제9회 동주문학상 수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존재와 시간에 대한 성찰
2019년 [시인동네]로 등단한 원도이 시인의 첫 시집이 시인동네 시인선 137로 출간되었다. 원도이 시인은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존재와 시간의 성찰을 보여준다. 그의 다채로운 상상력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문장을 읽다 보면 현상 너머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