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는 완전히 달라진 업무 환경,
우리에게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일과 삶의 경계는 모호해진다. 이는 막을 수 없는 흐름이다. 이제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로는 더 이상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기 어렵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균형을 넘어선 조화다. 한쪽의 성장이 다른 쪽의 성장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어느 쪽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한 채 일에 휘둘리거나 타인의 말에 끌려가는 삶을 살게 된다. 어떻게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내 삶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싱커스50」의 세계 최고의 경영 이론가 50인, 「HR 매거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선정되며 경영 이론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프리드먼은 그 해답을 ‘토털 리더십’에서 찾는다. 토털 리더십은 진정성, 완전성, 창의성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세 가지 성공 원칙을 통해 삶의 전 영역에서 긍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그동안 수많은 현장에서 효과를 검증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일과 가정, 공동체, 자신이라는 삶의 네 가지 영역에서 성과를 향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가장 중요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강화하여 자신의 미래 비전에 대한 지지를 얻어내고, 궁극적으로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고 토털 리더십을 익힌다면 이러한 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