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대에게 권하는 경제학
글쓴이
오형규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형규

35년간 경제기자로 일하며 딱딱하고 난해한 경제를 쉽고 흥미롭게 전하는 것을 평생의 소명으로 삼아왔다. 인문대 출신으로서 치열한 경제 현장을 취재하며 얻은 깨달음은 명확하다. 경제란 단순히 차트나 수학적 법칙의 산물이 아니라, 욕망과 공포를 가진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심리의 복잡계라는 사실이다. 정치, 역사, 문화와 마찬가지로 경제 역시 인간이 빚어내는 드라마이기에, 수학적 분석을 넘어 문학, 역사, 철학, 물리학을 아우르는 융·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그 같은 생각을 종합한 결과물로, ‘돈은 심리학의 현미경으로, 시장은 물리학의 망원경으로 들여다봐야 한다’는 통찰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 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에서 경제부, 증권부, 유통부 등을 거쳐 논설위원과 논설위원실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TV 전문위원으로 매주 금요일 ‘경제전쟁 꾼’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보이는 경제 세계사』, 『경제학, 인문의 경계를 넘나들다』, 『오락가락 선택은 어려워: 커너먼이 들려주는 행동 경제학 이야기』, 『10대에게 권하는 경제학』, 『치명적인 금융위기, 왜 유독 대한민국인가』, 『대우 패망 비사』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경제학의 쓸모
청소년기에 경제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가치에 대해 알려 주다


『10대에게 권하는 경제학』은 해야 할 것 많은 청소년에게 지금 경제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그 쓸모에 대해 소개한다. 오늘 친구와 사먹은 떡볶이, 입고 있는 옷, 진로 선택 등 일상 속에 숨겨진 경제원리와 개념을 통해 청소년기의 경제학 공부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지 알려준다. 또한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대공황 위기의 구원투수’ 존 메이너드 케인스 등 7명의 대표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학에 한 획을 그으며 세상을 변화시킨 경제학의 주요 이론을 알려준다. 250년 경제학사가 한눈에 그려진다. 이와 함께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속담, 영화같이 친숙한 수단을 통해 경제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경제도 재미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32년 차 경제 기자가 쓴 만큼, 경제학이 낯선 청소년도 첫 장을 펼친 순간 빠져들게 될 것이다. 경제학이 이렇게 재밌는 것이었다니, 이토록 유용한 학문이었다니 감탄하며 보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