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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업에서 감정노동이 발생한다
글쓴이
윤서영 저
출판사
커리어북스
출판일
20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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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서영

감정노동해결연구소의 원장으로 감정노동에 대해 강의하고 글을 쓴다. 13년 동안 SK텔레콤, G마켓, KT의 MOT에서 근무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텔레마케팅 관리사 자격증 채점위원으로 활동했다. 멘사 코리아 회원이며, 학부에서 소비자학,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전남대에서 e-business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문학 분야에서는 작가 ‘글서’로 활동한다.

연구 및 저서로는 「감정노동 직업군의 정의 및 감정노동 권익보호 매뉴얼의 문헌연구」(2018), 「불만고객에 대한 콜센터 상담사의 지각된 감정표현규칙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2020), 『영향력 있는 BJ 유투버를 꿈꾼다』(2016), 『내 마음의 고요함 감정노동의 지혜』(2016), 『진상 고객 갑씨가 등장했다_감정노동자 보호 매뉴얼』(2019), 『모든 직업에서 감정노동이 발생한다』(2020), 『MBTI 유형별 유튜브 콘텐츠 컨설턴트』(2023), 『MBTI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법』(202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내 진짜 감정과 다른 감정을 표현하는 모든 상황이 감정노동이다”

경비원이 주민에게 폭행을 당해 자살한 사건으로 감정노동자 보호법을 경비원에게도 확대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언제까지 각각의 직업군을 분류해서 어떤 것은 감정노동직이고 어떤 것은 아닌지 가릴 것인가? 직업별로 감정노동 수준이 달라서 분류한다면, 같은 환경에서 개인별로 감정노동 수준이 다른 것은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직업별·개인별 차이는 의미가 없다. 선진국은 산업재해 인정기준을 ‘사고 중심’이 아닌 ‘질병 중심’으로 적용한다. 어떤 과정으로 감정노동이 발생했는지가 아닌, 어떤 질병을 얻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판사, 의사의 심리적 힘듦을 이야기한 에세이가 발간되고 있다. 그들도 감정노동자이다. 그렇다면, 전문직과 서비스업은 감정노동이 어떻게 다를까? 10년의 연구를 이 책에 담아 대중에게 감정노동을 정확히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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