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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표 셋 주세요!
글쓴이
홍종의 저
출판사
파란자전거
출판일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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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게 마련이지요. 시작의 두려움과 머뭇거림이 있다면 끝의 아쉬움도 있게 마련이고요. 《공짜표 셋 주세요!》는 공짜표를 둘러싸고 손녀와 할아버지가 느꼈을 같기도 하고 사뭇 다른 감정을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오이도까지 함께 여행하면서 앞으로 맞이할 서로 다른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오랜 기간 아이들을 위해 주제 있는 글을 써 온 홍종의 작가의 깊이 있는 글과 따뜻하고 친근감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서는 국설희 작가가 만나 시작의 두려움을 용기와 희망으로 끝의 아쉬움을 기대와 준비로 바꿔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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