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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관한 명상
글쓴이
이지엽 저
출판사
시인생각
출판일
2013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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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엽

195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해남서초등학교, 해남중학교를 거쳐 서울 중화중학교와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성균관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학위를 마쳤다. 문학박사이며 본명은 이경영이다. 1982년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서 시 「촛불」 외의 작품이,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었다.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북으로 가는 길』, 『해남에서 온 편지』, 『떠도는 삼각형』, 『사각형에 대하여』 등의 시조집이 있다. 성균관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및 [열린시학]과 [시조시학]의 편집 주간으로 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색과 질문을 멈추지 않는, 보다 참된 삶의 의미를 찾아

이지엽 시인이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자신의 대표시 65편을 묶어 펴냈다.
한국적인 정서에 기반을 둔 토속적인 언어를 구사하면서도 일상의 사물과 현상에
대한 사색과 질문을 멈추지 않는, 보다 참된 시와 삶의 의미를 찾아 모색하는 과정들이
편편의 시에 곡진하게 녹아 있다. 삼각형과 사각형, 선에 대한 명상 등에서
서정시의 새로운 활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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