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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
글쓴이
정병모 저
출판사
열다
출판일
2013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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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병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화 전문가. 한국민화학교 TSOM(티솜) 교장이자 경주대학교 특임교수를 맡고 있다. 미술사학자로서 한국 전통문화 중 ‘세계화 가능성이 가장 큰 장르가 민화’라는 믿음을 갖고 20여 년간 국내외 박물관과 개인 컬렉션 등을 찾아다니며 민화를 발굴, 연구했다. 국내외 여러 민화 전시회를 기획하고 민화 국제 세미나를 자문했으며, 한국민화학회와 한국민화센터를 창립했다.

『민화는 민화다』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 『민화의 계곡Ⅰ』 『영원한 조선을 꿈꾸며』 『사계절의 생활풍속』 『한국의 풍속화』 『미술은 아름다운 생명체다』 『조선시대 음악풍속도Ⅱ』 등을 집필했으며, 2015년 명품 민화 도록 『한국의 채색화』를 기획, 우리 채색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민화의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와 박물관장을 지냈으며 문화재청, 서울시, 경상북도, 조계종 문화재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과 현대불교신문 논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제1회 조자용문화상(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렵지 않고 뽐내려고도 하지 않으며 쉽고 친근한 그림, 민화

민화는 평범한 서민이 그린 그림으로써 조선 500년 동안 다져 왔던 다양한 예술적 감각을 담아냈어요. 그러면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그린 민화만의 독특한 매력을 만들었어요. 세계에서도 우리 민화의 가치를 알아봤답니다. 세계의 큰 미술관에서 민화 특별 전시회를 열었거든요. 세계에서 아름다움을 떨치고 있는 민화, 그 매력을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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