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가는 다이내믹 1박 2일, 2박 3일 섬 여행
여행 고수가 직접 짜 주는 완벽한 실전 코스
사람들은 ‘섬’ 하면 가기 어렵고, 꼭 배를 타야 한다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은 섬을 잇는 다리가 놓여 자동차로 접근이 쉽고, 섬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트레킹 코스가 개발돼 관광객이 늘고 있다. 무엇보다 섬은, 푸른 바다와 짜릿한 체험거리가 있어 힐링하고 싶을 때 훌쩍 떠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최고다! 섬 여행》은 사계절 언제 가도 볼 것 많고, 할 것 많고, 먹을 것 많은 대한민국 섬 7곳을 엄선했다. 수도권에서 한 시간이면 닿는 가까운 섬 강화도, 붉은 낙조 포인트와 숲이 많아 캠핑하기 좋은 태안반도, 한번 발을 들이면 꼭 다시 찾게 되는 통영,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 거제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힌 남해도, 개발되지 않아 순박함이 묻어있는 진도,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하늘이 내려준 천혜의 섬 울릉도가 그곳이다.
이 섬들은 사람들이 한 번은 꼭 가보고 싶다 말하는 인기 있는 곳이다. ‘이번 주말 어디 가볼까’ ‘좀 쉬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생각에만 그치지 말고, 《최고다! 섬 여행》들고 주저 없이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