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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 형제 입문
글쓴이
전주국제영화제 저
출판사
프로파간다
출판일
20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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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주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예술의 대안적 흐름과 독립 · 실험 영화의 최전선에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2000년에 출범했다.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전주시네마프로젝트(JCP)를 통한 제작 지원, 지역영화 지원사업 등을 통해 미래 영화의 주역이 될 재능 있는 영화인을 발굴하고, 전 세계 영화작가들이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2021), 《발리우드 너머의 영화들》(2013), 《한국단편영화의 쟁점들》(2007) 등 발간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Launched in 2000,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as introduced alternative currents of film art and films at the forefront of independent and experimental films. In addition to screening films, JEONJU IFF provides opportunities to meet and communicate with film auteurs around the world by discovering talented filmmakers who
will become the leaders of future films through production support via JEONJU Cinema Project (JCP) and local film support programs. In addition, JEONJU IFF has actively published the official books such as WHAT WILL BECOME OF THE CINEMA? (2021), Films Beyond Bollywood (2013), Issues in the Korean Short Films (2007), etc.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will fulfill its role as a dynamic platform that provides a variety of films to the audience.

책 소개

분야예술
『퀘이 형제 입문』은 세계 영화사에서도 전례 없는 존재, 퀘이 형제라는 일란성 쌍둥이 감독의 작품 세계를 안내하는 일종의 입문서다. 2020년 전주국제영화제가 퀘이 형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획한 회고전(‘퀘이 형제: 퍼핏 애니메이션의 거장’)과 특별전시(‘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 개최에 즈음해 퀘이 형제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정보와 비평을 수록한, 한국에서는 최초로 출판되는 퀘이 형제 관련 서적이다. 그들의 작품을 연대기적으로 소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형제에 관한 비평적 접근이랄 수 있는 연구자들의 기고, 역시 한국 최초가 되는 퀘이 형제 인터뷰, 그들 영화의 세트를 재현한 ‘도미토리움’이라 불리는 디오라마 세트의 세계, 그 외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경력을 시작한 이래 생산한 초기 시각 작업물 등을 폭넓게 포괄해 입문서에 걸맞은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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