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강원일보 신춘문예 詩 당선 등단 2018 시집 『아버지 액자는 따스한가요』 출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 및 2019 문학나눔 선정) 2021 시집 『파도 땋는 아바이』 출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 2022 시집 『아사달로 가는 갯배』 출간 (속초문화관광재단 창작지원) 2024 시집 『눈부신 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어서』 출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
속초 물소리詩낭송회 회원 최명길 시인 선양회 회원 속초문인협회 회원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박대성은 ‘아버지’와 ‘어머니’, ‘이웃들’과 ‘우리들’에 주목하는 따뜻한 시인이다. 그는 소박하면서도 본질적인 시를 쓰고, ‘사람’에 대한, ‘삶’에 관한, ‘사랑’을 향한 시를 쓴다. 긍정적인 세계관과 꿈을 펼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박대성의 시는 매력적이다. 구체적이고 개성적이며 힘이 넘치는 시인의 시 세계는 한국시에 없어서는 안 될 긴요한 자양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