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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소망
글쓴이
백성훈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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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성훈

20년간 목회자로, 10년간 예배 사역자로, 3년간 대학 강사로 섬기는 가운데 많은 교회와 사역자가 자기 이름을 내고 유명해지기 위하여 스타 마케팅과 브랜드화 전략을 추구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모든 사역을 내려놓았다. 이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기도하다가 교회에 대한 사명을 받아 지난 2017년 9월에 이름없는교회를 개척하였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찬양하는 교회를 세우라는 구체적인 방향을 정하고, 오직 말씀으로 성도를 양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제자훈련에 힘쓰고 있다.

성결대학교 신학과(B.Th.) 졸업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졸업
이름없는교회 담임목사
워십빌드업컨퍼런스 대표

전) 뉴제너레이션워십 총괄 디렉터
전) 연세디지털콘서바토리 CCM전공 주임교수
전) 추계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CCM전공 교수

저서 / 팀사역의 원리 (CLC, 2018)

책 소개

분야종교
깜깜한 동굴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고난의 인생에도 믿음으로 살아낸 사람들,
막혀버린 상황에도 기도하며 버텨낸 사람들,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위로를 지나 소망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


위로와 소망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그 무엇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지친 하루 속에서 우리는 이것들을 너무나 갈망하지만, 누리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위로와 소망의 본질은 내 안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개념부터 재정의한다. “위로”는 현재의 고난 때문에 두려워하는 우리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을 얻는 것이며, “소망”은 하나님께 현재의 평안을 얻은 자들이 미래의 인생에 대한 무언가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이다. 즉,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출발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 내용을 누리고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다. 그래서 시편을 지은 신앙의 선배들을 통해서 당신은 현실에서 소망을 누리는 것에 대하여 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특히 고난에 대한 영적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현실을 이겨낼 수 있었던 믿음의 역사를 이 책을 통해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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