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등 로봇의 역사와 발전 과정 그리고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사람들은 인간과 닮은 지능을 가진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 하면서 로봇이란 것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16세기 레오나르도다빈치는 가슴이 열리면 꽃이 나오는 사자 자동인형을 설계했답니다. 이 로봇 장난감이 로봇의 모델이자 조상인 셈이죠. 이 책은 16세기부터 현재까지 로봇이 진화해 온 모습을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로봇의 핵심 요소와 동작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로봇을 통해 세계의 문화와 디자인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로봇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