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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글쓴이
뤼디거 달케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13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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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뤼디거 달케

독일이 낳은 위대한 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51년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뮌헨에서 의학을 전공했고, 자연요법과 심리 치료법 연수를 마쳤다. 1978~2003년 정신요법 의사로 활동했으며, 1989년 부인 마르기트와 함께 요하니스 교회 의학 센터를 설립했다. 현재 단식요법 의사, 세미나 책임자, 강연자로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베스트셀러인 영적인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심신상관 의학 저서들은 전 세계 22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심혼적인 주제와 연관된 총체적인 심신상관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상징으로서의 병』,『우울증 - 심혼의 어두운 밤에서 나오는 방법』,『기회로서의 공격성』,『여성치료』,『심혼의 언어인 병』,『길로서의 병』(T.데티레프젠과 공저), 그리고 최근의 저서인『심혼의 거울인 육체』및 CD 프로그램 등에 잘 나타나 있다. 최근에는 총체적인 심신상관학, 의사의 사후교육과정과 사내 트레이닝, 명상과 금식에 관한 세미나 등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면에서 느껴지는 돈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모든 것은 돈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렇지만 사회 구성원들은 돈의 의미와 돈의 흐름,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대로 그것을 잘 알고 있는 소수의 권력자들은 사회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하고, 부자이면서 돈에 사로잡힌 사람일수록 돈의 권력을 마음껏 누리며 살고 있다. 그렇다면 돈의 힘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돈에 대한 매혹 자체에 놓여 있다.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돈의 비밀을 심리적인 측면에서 풀어내면서 돈의 메카니즘을 보여준다. 그는 돈과 어떻게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런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돈 걱정없이 살 수 있는지 실용적인 충고를 한다. 돈을 심리적으로 잘 다룰 수 있고 돈의 규칙을 잘 아는 사람이 풍요로운 인생을 찾을 수 있고 돈을 편하게 대할 수 있다고 한다.『돈의 심리학』은 돈에 미치는 대신 돈을 소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책이며, 돈을 어떤 마음으로 접근해야 돈을 벌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내면을 통해 마음이 이끄는 일을 하며 사는 법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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