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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한국을 바꾸다
글쓴이
민진규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1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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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진규

공식 계정사락
공군 정보장교로 제대한 후 호주 시드니대학에서 MBA를 공부하였다. 2000년대 초 IT열풍과 호황으로 IT컨설팅업체에서 마케팅과 컨설팅 업무를 하였다.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주택은행, 해태제과, 삼양사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으로 다양하다.

EIS, SIS, SCM, CRM, ERP, ITS,EC 등 시스템 관련 업무 컨설팅을 경험했다. 컨설팅 과정을 통해 산업영역, 규모, 시스템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현재 기업의 경영전략, 기업문화, 윤리경영, 정보전략 분야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관공서나 기업체를 대상으로 강연한다. 삼성전자, KTF, 포스코, SK 등의 기업문화 담당직원, 기업문화 컨설턴트, 기업문화 강사 등과 만나 국내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수집하고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 토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개론』,『비즈니스정보전략』, 『전략적 메모의 기술』, 『총성 없는 정보전쟁』, 『탐정가이드북』,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위대한 직장찾기』,『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 『드론 조종사 자격증』, 『국정원 합격가이드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위기에 직면한 한국경제의 돌파구, 창조경제

창조경제의 필요성을 정확히 짚어보고,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정부는 위기의 한국경제를 살릴 신성장 동력으로 창조경제를 내세우고 있지만 여전히 안개 속에서 논란만 무성한 상태이다. 현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창조경제가 ‘과학기술과 ICT의 융·복합’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한다. 창조경제는 경제민주화를 실천하여 중소기업을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 가능할 때 진정한 복지사회가 구현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 창조경제를 둘러싼 여러 가지 오류와 편견, 주요 쟁점 사안을 통해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서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균형 있는 경제성장, 적정한 소득분배, 경제력 남용의 방지, 경제주체 간의 조화를 추구하는 경제민주화가 실현되지 않는다면, 창조경제는 성공하기 어렵다.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능에 대한 열의가 살아나기 어렵고, 도전정신을 가진 기업가정신도 고조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창조경제의 대 전략 중 하나인 신산업, 신시장 개척을 위한 성장동력은 정부 관료가 책상 앞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새로운 산업과 시장은 상상력이 아니라 현재 시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해야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없앤다고 구현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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