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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김에 근막 스트레칭
글쓴이
노구치 게이타 저
출판사
프로젝트A
출판일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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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구치 게이타

히가시나카노 침구 접골원 스포츠랩 대표이자 스포츠 트레이너·침구사·접골사이다. 사이타마현 구마가야 접골원의 엔도 신지 밑에서 수업을 받았다. 정형외과 팀에서 각종 수술을 견학하고 외상 접골치료부터 물리치료까지 종합적으로 경험했다. 도쿄도 아오야마가이엔 의료기관에서 침구술을 배운 뒤, 산부인과 질환 침구 치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기술만으로 ‘사람’은 낫지 않는다고 생각해, 천성적인 호기심과 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과 만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나갔다. 훗날 히가시나카노 침구 접골원 스포츠랩을 개설했다. 의학적 시점과 스포츠 트레이너로서의 관점을 겸비하고 있어, 현역 메이저리거와 올림픽 선수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제 근육 말고 근막!
근막을 풀어야 피로가 풀린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몸의 군데군데를 뭉치게 하고 뭉친 근육은 다시 몸을 무겁게, 뻐근하게 하여 피로감이 더해진다. 『움직이는 김에 근막 스트레칭』(프로젝트A, 2020)은 굳이 시간 내지 않고, 일부러 규칙적으로 하지 않고도 뻐근한 몸을 개운하게 하는 58가지 스트레칭 동작을 담았다. 특히 이 책에서는 근육 말고 근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근육 스트레칭을 강조하는 요즘, 근막이란 단어는 생소하다. 뭉친 밥을 근육, 랩을 근막이라 할 때, 뭉친 밥을 근육, 그 밥을 감싸 랩을 근막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근막은 몸의 여기저기를 기능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조직으로, 이 근막이 굳으면 몸의 움직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움직이는 김에 근막 스트레칭』은 몸 곳곳의 근막을 풀어주는 동작을 일상생활에서 흔히 하는 동작으로 풀어내는 방식을 소개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이불을 젖히면서, 양치질을 하는 김에, 빨래는 널면서, 마트에서 카트를 끌면서 등 일상생활을 하는 김에 조금만 동작을 달리하여 움직였을 때 우리 몸의 근막이 풀어진다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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