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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설교 듣는 법
글쓴이
김형익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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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익

건국대에서 역사와 철학, 총신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의 단중에님신학교 교수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였다(1991-1995년). GP(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 대표로 선교 동기부여와 선교사 훈련과 파송 등에 참여했고(1996-2003년), 이후 워싱턴 DC 근교에 죠이선교교회를 개척해 9년간 섬겼다(2006-2015년). 2015년 귀국하여 광주 벧샬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복음적 강해 설교와 쉽고 명쾌한 기독교 교리 강의로 주목받는 저자는 복음의 진리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우는 힘이라는 믿음과, 복음으로 충분하다는 목회 원칙 아래 말씀이 이끄는 교회가 되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 가족으로 아내 한희정과의 사이에 아들 인성, 딸 혜성을 두었고 저서로는 『율법과 복음』(두란노), 『은혜와 돈』(복있는사람),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명쾌한 복음 설교자 김형익 목사의 ‘듣기’에 대한 제언
하나님의 백성으로 책임 있게 살아가기 위해
당신은 분별하여 듣고 있는가?


설교가 넘쳐나는 시대, 잘 전하는 것만큼 잘 듣는 것이 관건이다. 비대면 사회로 접어들면서 성도들은 현장 예배와 현장 설교의 아쉬움을 다양한 방법들로 채워 나가고 있다.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 이외의 타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드리거나 설교를 많이 듣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저자 김형익 목사는 바로 이 점에서 바른 설교만큼이나 바른 설교 듣기 주제에 주목한다. 저자는 벧샬롬교회 주일 강단에서 8회에 걸쳐 “설교 듣기와 성경”을 집중적으로 다루었고 “설교 듣기”와 “신앙과 성숙”의 문제를 연결시킨다. “교회가 온전하게 세워지려면 설교자가 바른 말씀을 선포하는 것과 회중이 그 설교를 바르게 듣는 일이 필요하다”라고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본서의 취지를 밝힌다. 거짓 목사, 거짓 교사들이 시대마다 있다 하더라도, 거짓 선지자들에게만 하나님이 책임을 물으시지 않는다며 저자는 “설교 듣는 자”들에게 영적 점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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