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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글쓴이
제임스 홀리스 저
출판사
빈티지하우스
출판일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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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홀리스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에서 융학파 정신분석가로 활동하며 샌프란시스코 세이브룩대학교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년의 삶과 관계에 관한 융 심리학 대중서 15권을 썼고, 이 책들은 지금까지 1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중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는 제임스 홀리스의 첫 책이다. 홀리스는 마흔에 겪는 위기를 ‘중간항로’라 표현하며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한 심리학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제임스 홀리스는 자타공인 최고의 융 권위자로 미국 유수의 대학에서 26년간 인문학을 가르쳤으며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는 심리분석가로 재직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휴스턴 ‘융 교육 센터’와 ‘워싱턴 융 소사이어티’ 소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그는 우리가 인생의 중반쯤에 겪는 실존적 위기를 ‘중간항로’라 정의하며, 융 철학을 바탕으로 이 시기를 현명하게 건너기 위한 지혜를 전파해왔다. 홀리스는 융 철학 관련 저서만 17권을 펴냈고, 20개국에 번역되었다. 특히 평가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서 17권 전부가 평점 4.0 이상을 받고 있다는 점은 그의 저작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중 국내에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채 마흔이 되었다』, 『인생 2막을 위한 심리학』,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등이 출간돼 있다. 수많은 유명인사와 독자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제임스 홀리스의 통찰과 가르침을 인용하고 칭송해왔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이루고자 과거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인생의 오전이 상처투성이였다 할지라도
인생의 오후도 상처투성이라는 법은 없다!

불안이 일상이 된 지금
우리가 융 심리학을 만나야 하는 이유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함께 심리학, 정신분석학의 큰 줄기를 만들어낸 칼 구스타프 융. 그림자와 무의식, 콤플렉스, 페르소나 등의 이론을 통해 ‘진정한 나’에 관한 성찰을 제시해온 융 심리학은 BTS와 조던 피터슨,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헤르만 헤세 등과 같은 수많은 석학과 예술가, 사상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융 심리학 전문가이자 ‘중간항로’라는 표현을 통해 이제 막 인생 2막을 시작한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 제임스 홀리스는 오래된 나와 이별하고 ‘진정한 나’로 성장하기 위해 지금 던져야 할 21가지 질문을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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