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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 조영선의 베이근 트레이닝
글쓴이
조영선 저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3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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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선

현재 두 아들을 둔 대한민국 표준 아줌마이다. 4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외모와 탄력 넘치는 몸매로 최근 ‘미친 동안’ ‘베이근녀’ 열풍을 몰고 왔다. 둘째 아이를 낳고 불어난 살로 인해 견딜 수 없는 통증이 찾아왔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른여섯의 나이에 인생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2006년 나이 마흔에 서울스포츠닷컴을 통해 ‘제2의 몸짱 아줌마’로 데뷔했다. 이후 지금까지 조선일보를 비롯해, [대한항공 모닝캄], [제너럴 하스피럴], [코리아 헤럴드], [여성동아], [여성중앙], [우먼센스] 등의 수많은 매체에서 다이어트 관련 운동 전도사로 활약해오고 있다. 2012년부터 서울예술학교 특강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천년동안 피트니스’의 대표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47세 ‘베이근녀’ 조영선의
오직 여성을 위한 건강하게 예뻐지는 리얼 다이어트!


여성을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 다이어트북. 47세 대한민국 표준 아줌마이자 퍼스널 트레이너이지만 4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외모와 탄력 넘치는 몸매를 소유한 저자가 건강하게 예뻐지는 운동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20대때는 47킬로그램이었지만 두 아이의 출산 후 75킬로그램까지 몸무게가 불어났다. 그리고 서른 여섯의 나이에 시작한 운동으로 탄탄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아 퍼스널 트레이너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이 있기에, '현명한 조언자를 두고, 나만의 동기부여를 한다면 누구나 충분히 예쁘게 다이어트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주 3회 1일 50분 운동 프로그램과 더불어, 다이어트를 통해 ‘나를 나답게’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를 사랑하는 일의 시작은 바로 내 몸을 아끼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책이 제시하는 체형별, 연령대, 기본 체력 여하, 그리고 출산 후까지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가다 보면 내 안에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몸매와 더불어 그 동안 귀기울이지 못했던 내면의 목소리까지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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