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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일광욕 습관
글쓴이
우쓰노미야 미쓰아키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13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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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쓰노미야 미쓰아키

의학박사. 1935년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1년에 도쿄지케이카이(東京慈??) 의과대학교를 졸업한 뒤 동 대학 내과에 입국했으며, 1964년에 일본 최초로 ‘재생불량성 빈혈에 대한 골수 이식’에 성공했다. 현재 도쿄광선요법연구소 소장, 전국요술사(療術士)협회 부회장, 재단법인 전국요술(療術)연구재단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다.

우쓰노미야 박사는 현대인들이 자외선을 필요 이상으로 차단하는 것을 보고 햇볕, 그중에서도 자외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자외선이 인간을 포함한 생물에게 얼마나 큰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알릴 생각에 『하루 10분 일광욕 습관』을 썼다. 햇볕의 메커니즘은 물론, 햇볕으로 인류가 얻은 이득은 무엇인지, 현대병과 햇볕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자외선이 정말 나쁜 것인지, 효율적인 일광욕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건강’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얻기를 바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10분 일광욕, 뼛속까지 건강해진다!

일광욕을 통한 건강법 안내서. 여름철엔 남녀노소 모두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있고, 볕이 따사로운 봄과 가을은 물론 추운 겨울에도 피부가 자외선에 피해를 입을까 봐 얼굴과 목 심지어는 손까지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사람들이 많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와 화상, 피부암의 원인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외선이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자외선의 해로운 성분은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되고, 지표면까지 도달하는 자외선도 우리 몸의 멜라닌 색소가 흡수하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자외선을 몇 겹이나 차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일광욕을 통해 햇볓을 쐬면 우리 몸은 비타민 D를 합성하고, 체온이 올라가 면역력을 높아지게 된다. 이에 저자는 하루 10분 정도만이라도 일광욕을 꾸준히 한다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치아와 뼈가 튼튼해지며, 혈액순환과 지질 대사가 개선되고 다양한 질환이 완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일광욕와 자외선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효과적인 일광욕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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