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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구약 예언서
글쓴이
유진 피터슨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3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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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책!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하는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된 책이다.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 1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교인들은 이 책을 접해 성경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며, 별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다고 평했다.

이 책은 평생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한 학자이자, 35년간 목회자로 살아온 유진 피터슨의 노하우와 신앙심이 녹아든 결실이기도 하다. 특히 이 시대의 언어로 맞춤 번역해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하는 '보조 성경'으로 이미 많은 이들에게 그 검증과 사랑을 받았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 혹은 오랫동안 읽어 와서 오히려 낯선 사람,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깊게 묵상하려는 사람, 설교자나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읽고 싶은 구도자 등 성경을 필요로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예언서 열일곱 권(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의 책이 「메시지」속에서 다시 재구성 되어 이제는 예언서 전체를 하나의 드라마처럼 단숨에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문화적, 사상적 감수성에 적절하게 호소하며, 인간의 죄악과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좌절, 그리고 비통의 감정을 전달한다. 예언서 안의 다양한 하위문학 장르들을 가독성 높은 편집으로 부각시키고, 기존 성경의 단어, 개념, 어휘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에게 잘 맞는 흥미로운 비유와 표현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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