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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코로나19에서 벗어나는 처방전입니다
글쓴이
김형식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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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식

1966년, 계방산 자락의 산골짜기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당신은 조국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최초의 사유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라.’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부터 두 번째 사유가 시작됐다. 스무 살에 하나님께 질문을 올렸고, 삼십대가 되니 자연이 공부시키려 사업을 정리하게 만들었다. 사십대 중반에는 때가 되니 스승님이 나타났다. 나이 오십에 천명의 이치를 터득한 뒤, 우리 사회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지구촌 보리심 인문대학’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했다. 지난 2월, 17년의 공부를 회향하는 시점에서 연민심이 발동하여 코로나19에서 벗어나는 처방전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집중하여 그 지혜를 찾았다. 우리 사회와 지구촌의 연민치유사로, 삶에 대한 안내와 만트라명상을 안내하며 수행의 삶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코로나19가 불러온 출구 없는 팬데믹 시대
몸과 마음을 수련해야 지구촌 사회가
이 어두운 터널을 함께 벗어날 수 있다!

보리심의 지혜, 만트라명상, 옴과 훔을 통해
지구촌 77억 인구에게 권하는 지혜로운 처방전


지구촌 연민치유사를 자청하는 저자는 학문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과 신체를 탐구해 왔다. 2019년,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팬데믹 시대가 도래했다.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사회는 출구 없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인류를 위한 처방전이 시급하다고 느껴 집필을 시작했다. 핵심은 자가 면역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강건한 세포는 바이러스에 틈을 주지 않으며, 전염병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은 바로 만트라명상이다. 천상의 음인 만트라를 수련하는 것으로, 몸과 의식을 이완하고 에너지를 활성화한다. 이 순수의 파동은 전염병에 지친 사람들의 거친 의식을 순하게 만들어 주며, 의식을 지배하던 번뇌와 망상도 사라지게 해 준다. 저자는 자신이 의학자도, 과학자도 아니지만 모든 주장이 오랜 기간 수련을 통해 체득한 몸과 마음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이 언제나 지혜를 모아 위기의 상황을 이겨 냈듯이 이번에도 지구촌 가족들이 힘을 모아야 함을 거듭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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