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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창가교과서 대조번역 상
글쓴이
김순전 저
출판사
제이앤씨(J&C)
출판일
2013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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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순전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한일비교문학 ·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했다. 아래와 같은 연구 실적을 가지고 있다.
① 논문:「일본문학에서 보여지는 교육사」, 『일어일문학』 23집, 대한일어일문학회, 2004년 8월 외 50여 편
② 저서:『韓日 近代小設의 比較文學的 硏究』, 태학사, 1998년 10월
③ 저서:『수신하는 제국』--明治·大正期 『尋常小學修身書』 연구, 제이앤씨, 2004년 11월
④ 편역:『日本尋常小學修身書』上·下 2권, 제이앤씨, 2005년 9월
⑤ 편역: 조선총독부 『초등학교수신서』 上·下 2권, 제이앤씨, 2006년 9월
⑥ 번역:『일본 초등학교 수신서』 Ⅰ·Ⅱ·Ⅲ·Ⅳ·Ⅴ 5권, 제이앤씨, 2005년 8월
⑦ 번역: 조선총독부 『초등학교수신서』 Ⅰ·Ⅱ·Ⅲ·Ⅳ·Ⅴ 5권, 제이앤씨, 2007년 7월

책 소개

분야인문
본서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편찬된 관공립 초등학교용 [唱歌]교과서 『新編唱歌集』(1914, 전 학년용, 1권), 『普通學校唱歌書』(1920, 4권), 『普通學校補充唱歌集』(1926, 전학년용, 1권), 『みくにのうた』(1939, 전학년용, 1권), 『初等唱歌』(1939~41, 6권), 『ウ タノホン』(1942, 2권), 『初等音樂』(1943~44, 4권) 등 총19권의 [唱歌] 교과서에 대한 [대조번역서]이다.

교과서는 국민교육의 정수(精髓)로, 한 나라의 역사 진행과 불가분의 관계성을 지니고 있어, 어느 시대든 교과서 입안자의 의도는 물론이려니와 그 교과서로 교육받은 세대(世代)가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새 역사를 만들어 가려 하였는지 알아낼 수 있다. 이에 소멸되거나 산재되어 있는 일제강점기 공교육의 기반이 되었던 교과서를 하나씩 찾아내어 새로이 원문을 구축함과 더불어 이를 번역 출판하는 작업은 ‘敎育은 百年之大計’로 여기고 공교육을 계획하는 국가 교육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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