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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기술 Art of Observation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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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류의 라이프를 바꾼 혁신적인 관찰 프로세스

수년간 연구기획, 경영전략 등을 수행해온 기획전략가인 저자가, 가치 있는 삶과 더불어 언제나 혁신하는 경력관리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온 끝에 발견한 관찰의 기술을 담았다. 애플이나 나이키, 유튜브, 3M 등 혁신으로 세계의 부를 움직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엄청난 발견이라도 그 시작은 결국 사소한 발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는 같이 입사한 회사 동기도 승진이 다른 것들을 보며 그들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과 사람을 겪어보면서 성공 요인이 일상의 사소한 것을 흘려보내지 않는, 바로 관찰의 힘에 있음을 발견했다. 대단한 혁신, 성과의 결과는 엄청나고 중요한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일상 속에, 사소함 속에 혁신의 씨앗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보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 관찰의 힘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면 이제 관찰의 기술을 어떻게 습득할지를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간략히 ‘관찰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있다.

관찰 프로세스는 통찰력을 이끄는 사고의 흐름을 말한다. 마치 돋보기를 이용하여 통찰력이라는 다이너마이트에 햇빛을 조여 불을 붙이는 행위와 마찬가지다. 저자는 관찰이 무의식적이고 반복적인 습관적인 행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찰 프로세스의 출발점이 될 모티베이션, 즉 동인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경험과 ‘반복’이 축적되면 선순환이 이루어지며, 바로 이것을 통해 우리는 기존에 존재하는 패러다임이라는 문을 열고 새로운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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