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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글쓴이
김병완 저
출판사
아템포
출판일
2013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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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완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0년 동안 8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나는 도서관이 만든 인간,
즉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made in library)’이다


2011년 말부터 1년 6개월(2013년 6월) 만에 33권의 책을 출판하며 열정적인 집필 활동을 하는 김병완 작가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이번 책에서 바로 그 ‘신들린 글쓰기’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11년간 몸담았던 회사와 작별을 고한 그는 아무 연고도 없는 부산으로 온 가족을 데리고 내려가 1000일 동안 도서관에 거의 칩거하다시피 하며 매일같이 10~15시간씩 책만 읽었다. 그동안 읽은 책이 거의 만 권에 달한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터진 글쓰기의 욕망을 주체할 수 없어 ‘미친 사람처럼’ 1년 동안 글쓰기에 몰두한다. 결국 그는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달리 평범한 직장인에서 작가로 변신했다. 그의 변신은 인생2막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시사한다.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이전에는 행동에 옮기지 못했던 것들을 행하게 되었다. 이러한 큰 의식으로의 도약은 남들의 뒤를 좇으며 살았던 옛 습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뚜벅뚜벅 ‘바보처럼’ 걸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그에게 도서관은 가진 자들만의 특권이 아닌, “오히려 힘없고, 가진 것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와 같은 이들의 진정한 친구”였다. 그의 말에 따르면 도서관은 '마법 학교'였으며, 내세울 것이 많은 이들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무기였다. 또한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중년의 평범한 남자가, 아무 경험도 없는 초년의 젊은이가, 아무 배경도 없는 노년의 어르신이 인생을 뒤바꿀 수 있는 유일한 도구는 오직 독서뿐”이기에, 독서를 하지 않는 것은 인생 최고의 낭비라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저자의 도서관 예찬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그 빛을 잃어가고 있는 도서관과 책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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