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날마다 작심,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글쓴이
강남구 저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20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남구

현재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과 스터디카페 등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의 대표다. 1990년생으로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07년에 미니홈피를 폴랫폼으로 활용하여 구제 청바지를 판매했고 이 첫 사업으로 1,0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냈다. 첫 사업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고 이후 대학 진학 대신 창업의 길을 과감하게 선택했지만 기대와 달리 수차례 실패의 쓴맛을 봤다.

연이은 사업 실패로 진로를 고민하던 차에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의 신현성 대표와의 인연으로 티몬에 입사하게 됐고, 그곳에서 인턴사원으로 밑바닥부터 영업 실력을 단단히 갈고닦았다. 치열한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발군의 영업 실력으로 스물한 살의 나이에 티몬의 최연소 지역 확장 팀장 자리에 올랐고, 퇴사할 때까지 영업 부문에서 줄곧 1위의 자리를 지키며 티몬의 전설이 됐다. 스물두 살 때 억대 연봉을 받으며 나스닥 상장 기업 그루폰 코리아의 최연소 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기도 했지만 결과 중심의 기업 문화와 맞지 않아 퇴사를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2013년에 멘토와 학생을 연결하는 진로 교육 업체 ㈜아이엔지스토리를 설립하여 운영하다 2014년에 뒤늦게 육군에 입대했다. 군 복무 시기에 회사 사정이 악화됐고 이 위기를 타개하고자 전역을 석 달 앞둔 2016년 6월에 교육이라는 큰 틀 안에서 사업 방향을 새롭게 전환하고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을 론칭했다.

그 당시 자본금 240만 원과 작심에 대한 사업 계획서 열 장이 전부였지만 작심은 첫 오픈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그해만 10곳의 가맹점이 추가 오픈했다. 그 성장세를 이어 나가 2017년에는 100곳, 2018년에는 200곳, 2019년에는 300곳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2020년에는 400호점을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2020년 4월에는 미국 포브스사의 ‘2020년 30세 이하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0인’에 선정됐고, 이제 작심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홍콩을 시작으로 K-프리미엄 독서실을 해외로 수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안 된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청바지 팔던 고등학생, 창업 4년 만에
어떻게 매출 300억 원대 CEO가 되었는가


고졸 출신으로 창업 4년 만에 연매출 300억 원대를 달성하며 대학을 졸업해야 성공한다는 학벌 중심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90년생 강남구의 역대급 성장 이야기《날마다 작심,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 취업과 스타트업을 도전하는 청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들이 지금 작심하고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다.

어린 사람이 시대를 잘 만나, 금수저로 운 좋게 승승장구했을 거라는 세간의 의심에 대해 저자는 “일을 하는 동안 영혼을 갈아 넣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만큼 누구보다 피땀을 흘리며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어둡고 불안한 창업의 길을 뚜벅뚜벅 걸을 수 있도록 그를 움직인 원동력은 ‘안 된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마음가짐이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실패가 두렵겠지만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내 인생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을 거라는 뚝심으로 프미리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을 론칭해 창업 4년 만에 400호점 론칭과 연매출 300억 원을 돌파하며 홍콩 1호점을 시작으로 해외에도 진출하는 강남구 대표의 노력과 땀의 가치, 수많은 선택이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