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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입사원일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글쓴이
류영숙 저
출판사
마일스톤
출판일
20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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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영숙

대학에서 비서학을 전공하고, 전문경영인의 비서가 되었다. 입사 후 네 분의 CEO를 거쳐 현재는 그룹 회장을 모시고 있다. 입사할 때는 운이었을지 모르지만 20년 넘게 근속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노력 덕분이었다고 믿는다. 육아와 직장생활, 공부까지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살아내는 과정에서 주변의 좋은 평가와 인정을 받으며 학벌과 능력에 대한 불안함을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바꿔낼 수 있었다. 그렇게 학교에서, 직장에서, 수많은 관계 속에서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글과 강연으로 나누고자 한다.

현재 교육 그룹 회장실에 근무하고 있으며,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연구원, 성균관대 생활예절다도학 석사, 성신여대 소비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취업/직업의세계
인정받는 신입사원은 이렇게 일한다!
일머리와 개념을 두루 갖춘 상위 1% 에이스 되는 법


나름 ‘빵빵한 취업 세트’를 가지고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만 하면 탄탄대로가 펼쳐질 줄 알았는데 막상 직장인이 되고 보니 입시나 공부보다 어려운 게 사회생활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당황하고, 당황하다 보니 깨지고, 정신도 차리기 전에 또 깨지고……. 윗분들 눈치 보랴, 분위기 파악하랴 정작 업무는 언제 하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줄 알았다. 하지만 3년이 지나도 사회생활은 여전히 힘들다. 신입도 아닌, 그렇다고 관리자도 아닌 중간에 낀 상태다 보니 위로는 눈치를 봐야 하고, 아래로는 후배를 챙겨야 하는 부담도 만만치 않다.

녹록지 않은 회사생활, 이유가 뭘까? 간단하다. 회사라는 곳이 가진 특성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조직이 원하는 사람, 회사가 바라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에이스’가 될 것인가? 자리만 지키는 ‘사원 1’로 남을 것인가? 사소한 일에 상처 받지 않고 능력은 발휘하는 슬기로운 회사생활의 모든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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