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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글쓴이
박성혜(훨훨)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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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혜(훨훨)

플랩자산연구소 대표.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시각으로 수많은 ‘부린이’들에게 보금자리를 선사해 주는 부동산 입지 분석 전문가. 성실하지만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 결혼 전까지 무허가 비닐하우스에서 살며, 흙바닥 위에 판자를 올려놓고 생활했다. 이후 공무원이 되어 10년 동안 주거복지 업무를 담당하며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소외 계층의 내 집 마련을 도왔다.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공공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 같은 제도를 소개했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언젠가 나가야 한다’는 불안감 없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진정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주고 싶었고, 그 마음을 씨앗 삼아 청약·분양권·재건축·재개발 등 부동산 투자의 전반을 공부하고 실전 노하우를 쌓았다. 그리고 2017년 즈음에 스스로 공부한 지식을 나누겠다는 마음으로 단돈 1만 원에 ‘돈 한 푼 없이 3년 안에 내 집을 마련하는 법’이란 강의를 시작했다. 현재는 입지 분석 전문가로 더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로드맵을 안내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 ‘부자지도’에서 입지 분석 강의를 진행했고, 유튜브 ‘신사임당’, ‘월부TV’, ‘집코노미TV’, ‘빠숑의 세상답사기’ 등에 출연하며 ‘돈이 없어도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을 전파해 왔다. 현재는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에서 ‘부동산 입지 원포인트 레슨’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내 집 마련의 ‘골든타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무허가 비닐하우스 15년살이에서 30억 경제적 자유를 이룬
입지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똘똘한 내 집 고르는 법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전세·매매가격이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자 3040 무주택자의 불안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초보에게 가장 비싼 재화인 내 집 마련은 높은 벽이다. 이제라도 아파트를 사야 할까? 대출받았다가 집값이 떨어지면 어쩌지? 이러한 고민에 부동산 입지분석 전문가인 저자의 대답은 명쾌하다. “그럼에도 지금 아파트를 사세요, 내 집 마련에 완벽한 때란 없습니다!”

월급으로 1,000만 원 벌기는 어렵지만, 집이 월 1,000만 원 벌게 만드는 것은 누구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시작이 중요하다. 단 ‘미래 가치’가 확실한 ‘똘똘한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 저자는 돈이 없어서 마이너스 통장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한 뒤 외부 요인으로 7년간 7번이나 이사했다. 내 집을 마련한 뒤에는 부동산을 공부하며 전략적으로 7년간 7번 이사했다. 같은 7년이지만 아파트를 마련한 이후 부의 레벨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 책은 집을 통해 30억 자산을 이룬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청약, 매매로 아파트 사는 방법부터 무주택자와 1주택자를 위한 자산별 맞춤 전략을 다룬다. 또한 입지를 분석하며 엄선한 앞으로 오를 지역과 아파트까지, 부동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똘똘한 내 집 마련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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