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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선교학
글쓴이
이찬우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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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찬우

1961년 경기도 시골에서 태어나 12살부터 서울에서 살았다.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화학을 공부했다. 1980년대 초반, 예수전도단 대학부 활동 중에 받은 선교 소명을 따라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가 되기로 했다. 1987년 미국으로 가서, 뉴욕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병원 약사로 일하다가 인터서브 소속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 1997년 중앙아시아 키르기즈스탄에서 미국 NGO인 STLI와 지역 사회 개발 등 여러 사역을 했다. 선교사로 재직 중에 안식년 동안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Intercultural Study를 공부했다. 17년 동안 필드 사역을 마친 후, 2014년 9월부터 인터서브선교회 국제 본부 리더십 팀에서 남아시아 지역 7개 나라(이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그리고 부탄)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19년 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International Development로 Ph.D 학위를 받았다. 송용희와 결혼해 세 명의 자녀 사무엘, 에스더, 그리고 윤아와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터서브선교회는, 현존하는 초교파 선교 단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다. 19세기 중반인 1852년부터 남아시아 지역에 남성 선교사들이 접근할 수 없는 특수한 환경 가운데 놓여 있던 수많은 여성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역을 시작해 지금은 아시아 중동 북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세워진 전문인 선교를 표방하는 단체이다. 이 책은 이런 선교회의 활동과 이야기를 연구하고 정리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터서브선교회의 리더들을 통해서 현장 선교에 적용된 선교적 관점과 선배 선교 역사가들의 연구를 모아서 소개한다. 단순히 학문적인 책이 아니라, 선교는 신앙의 가장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영역이기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다. 따라서 선교학을 배우거나 가르치는 이들의 교과서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실제 선교 현장으로 나아가는 예비 선교사들에게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복음이 전 세계에 편만하게 전해질 때까지 선교는 계속되어야 하는데, 이 놀라운 역사를 위해 다양한 사례와 전략 및 관련 연구를 총망라한 종합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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