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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잡는 스트레칭
글쓴이
문훈기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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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훈기

P스트레칭 전문가 · 체육학 박사. 국내 최초로 P스트레칭의 개념을 정리하고 기술 연구를 시작했으며 2만여 회에 달하는 P스트레칭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인에 맞는 150여 가지의 P스트레칭 기술을 개발하고 정립했다. 2018년 설립한 ‘스트레치뱅’ 은 국내 최초의 P스트레칭 센터로 3년 만에 3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P스트레칭을 활용한 ‘맞춤형 스트레칭’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내 스포츠재활 분야에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저서로는 『아프니까 스트레칭』, 『통증 잡는 스트레칭』, 『P스트레칭 코칭』, 번역은 『코어 아나토미』, 감수는 『셀프 통증 치료법 MELT』 등이 있으며 운동 프로토콜과 관련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몸의 구조, 아픈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통증을 바로 잡을 수 있다
『통증 잡는 스트레칭』, 이론이 보강되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지긋지긋한 통증, 아픈 부위에 하루 5분 스트레칭만 해도 해결!
20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완성한 재활 스트레칭 프로그램 소개

많은 현대인은 실생활에서 크고 작은 통증을 안고 살아간다.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이며,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된다는 경고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스트레칭. 허리부터 등, 목, 어깨, 팔꿈치, 손목, 골반, 무릎, 발목, 발바닥까지 아픈 부위에 스트레칭만 꾸준히 해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소개하는 안내서다. 저자 문훈기 박사는 스포츠재활전문가로 20년 넘게 각 부위의 다양한 통증을 가진 환자들의 재활을 담당해 오면서 통증을 확실하게 줄여주는 재활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꾸준히 연구해 왔고, 그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 문훈기 박사는 책에 소개된 신체 부위별 통증 체크 리스트를 거쳐 ‘기본 통증’이면 스트레칭을, ‘심화 통증’이면 병원 진단을 권한다. 덧붙여 통증을 치료하고 회복된 후에도 최소 3개월 이상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트레칭은 재활로서의 치료 개념으로, 통증이 자주 발생하는 신체 부위 10곳에 해당하는 동작을 각각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스트레칭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루 5분 재활 스트레칭 프로그램’ 동영상도 함께 삽입하여, 재활 스트레칭의 주요 포인트인 정확한 동작을 할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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