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출생했다. 도쿄의과대를 졸업하고, 몬트리올 대학 국제 스트레스 연구소원, 가나카와 현립병원 내과과장을 거쳐 의료 저널리스트, 작가로 활동했다. 저서에는 『내가 의사를 그만둔 이유』, 『의사에게 바르는 약』, 『해체신서 네오』 등이 있고 그 밖에 다수의 잡지 연재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의 의료 저널리스트가 전하는 의료계의 실상. ‘약은 어디까지가 정말 안전한가?’, ‘엑스레이 검사는 정말 안전한가?’, ‘진료 기록 카드를 독일어로 쓰는 이유’ 등 일상적이고 사소하지만 보다 실상에 접근할 수 있는 세밀한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의사와 환자 모두 ‘의료는 특별한 것’이라는 주술에서 풀려나 새로운 관계를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