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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양선희 대기자의 글맛 나는 글쓰기
글쓴이
양선희 저
출판사
독서일가
출판일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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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선희

소설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객원교수, 전 중앙일보 대기자. 소설 작품집으로 『리전 글리클럽』 『이대 나온 여자』 『5월의 파리를 사랑해』 『카페 만우절』 『여류(余流) 삼국지』 『적우(敵友): 한비자와 진시황』이 있다. 교양 산문집으로 『정치적 인간의 우화_한비자의 스케치』 『상사의 자격_제갈량 장원』 『군주의 남자들』 『21세기 군주론』 『양선희 대기자의 글맛 나는 글쓰기』 『합법적 불공정사회』가 있다.

3년째 친구들과 '역할 낭독 모임'을 하며 고전을 함께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장년층의 독서는 배우기 위한 것도, 일을 위한 것도 아닌 '즐거움'을 위한 활동이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니어 독서 활동으로서 역할 낭독 모임을 시작했으며, 현재 ‘오렌지 낭독 극단’을 결성해 공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학습법
『양선희 대기자의 글맛 나는 글쓰기』
글, 맛나게 쓸 수 있는 글쓰기 비법 강의


글쓰기의 지피지기 한글을 알고 나를 알아야 ‘나의 글’을 쓸 수 있다. 글쓰기의 인프라(기반시설)는 바로 한글과 나를 아는 일이다.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나만의 개성과 향기를 지닌 ‘나의 글쓰기’에 도달하기 어렵다. 시중의 글쓰기 책들은 대략 ‘인프라’는 생략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프라가 부족한 사람은 글쓰기 책을 아무리 읽어도 늘지 않는다. 이 책은 ‘한글로 글쓰기의 인프라편’이다. 인프라 구축 기술은 ‘글쓰기의 지피지기’에서 시작된다. 지피의 대상은 한글이며, 지기란 자신의 독서와 지적 능력의 정도를 아는 것이다. 글쓰기 인프라로서 글맛을 살리는 리듬과 호흡, 글의 품위를 좌우하는 문법의 활용… 생각과 공감능력,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자신만의 독서법과 글쓰기 훈련법…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다져놓아야 할 기본 인프라 구축 기법을 총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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