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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웨이 룩 333
글쓴이
신동선 저
출판사
스타일북스
출판일
201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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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선

주생활학과에서 실내 건축과 인테리어를 전공했다. 졸업 후 대학원 진학과 유학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주)학원사에 공채 입사, 『주부생활』 자매지인 『우먼 리빙』 창간 멤버로 본격적인 기자로서의 일을 시작했다. 그 후 『메종』, 『레츠』, 『앙앙』에서 패션 에디터로, 『코스모폴리탄』에서 패션 디렉터로 일했다. 편집장으로 『제이룩』, 『퍼스트룩』을 창간했고 2012년 1월부터 남성 패션지 『레옹』의 편집장으로 일하며 19년째 매달 잡지 한 권씩 만들고 있다. 공부에 대한 약간의 욕심이 남아 잡지 일을 시작하고 6년 차가 됐을 때 패션 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중매체와 패션, 패션 저널, 잡지 제작, 브랜드 마케팅 등의 주제로 가끔 대학과 기업에서 강의를 하기도 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패션은 나를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

파리 거리의 스트리트패션 모음집. 10년 동안 뉴욕과 밀라노, 파리 컬렉션에 참석해 온 잡지 편집장과 컬렉션 기간마다 사진을 찍은 사진가가 컬렉션장을 돌며 찾아낸 수 만장의 컷 중에서도 옥석만을 가려내 담았다. 패션 피플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컷마다 숨은 인물과 패션에 대한 팁도 아낌없이 전한다. 1장에서는 스트리트 패션 블로그에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사람들, 패션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패션 바이어, 블로거 등 트렌드의 중심에서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해 믹스 매치한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리얼 패션 피플들을 소개했다. 2장에서는 꼭 갖추고 있어야 할 아이템과 패션의 중요 코드를 다룬다. 꾸민 듯 자연스런 멋이 녹아 있는 파리 거리에 패션 피플들 일상 룩을 통해 나만의 패션 세계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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